레미니스

기억에서 출발한 암호키 복원

암호키를 분실했을 때 다시 접근할 방법. 보관과 복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 번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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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관과 위탁 사이의 문제

키를 직접 보관하면 분실에 대비해야 하고, 다른 곳에 맡기면 외부 기관에 의존하게 됩니다. 레미니스는 개인의 기억을 활용해 암호키를 복원하는 방법을 탐구한 연구입니다. 제삼자 인증, 사진 속 장소, 여러 문구를 활용한 세 가지 접근의 실험 과정과 한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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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시도

첫 번째 시도

제삼자 인증과 다중 서명

휴대폰 본인인증과 다중 서명을 결합해 복원을 돕는 방식을 살펴봤습니다. 외부 의존성과 비용을 줄이려는 접근이지만, 국가마다 다른 인증 환경과 해외 사용의 제약을 확인했습니다.

두 번째 시도

사진과 위치의 기억

사진을 찍은 장소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키 생성과 복원에 활용했습니다. 기억하는 위치의 오차를 어떻게 다룰지, 지도 서비스에 의존하는 부분을 어떻게 볼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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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시도

여러 문구와 탭루트

세 개 이상의 문구와 탭루트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이어진 후속 연구입니다. 무작위성을 높이는 방식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기억을 유지할 수 있는지라는 한계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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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따라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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