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직접 보관과 위탁 사이의 문제
키를 직접 보관하면 분실에 대비해야 하고, 다른 곳에 맡기면 외부 기관에 의존하게 됩니다. 레미니스는 개인의 기억을 활용해 암호키를 복원하는 방법을 탐구한 연구입니다. 제삼자 인증, 사진 속 장소, 여러 문구를 활용한 세 가지 접근의 실험 과정과 한계를 소개합니다.
02
세 번의 시도
제삼자 인증과 다중 서명
휴대폰 본인인증과 다중 서명을 결합해 복원을 돕는 방식을 살펴봤습니다. 외부 의존성과 비용을 줄이려는 접근이지만, 국가마다 다른 인증 환경과 해외 사용의 제약을 확인했습니다.
사진과 위치의 기억
사진을 찍은 장소에 대한 개인의 기억을 키 생성과 복원에 활용했습니다. 기억하는 위치의 오차를 어떻게 다룰지, 지도 서비스에 의존하는 부분을 어떻게 볼지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여러 문구와 탭루트
세 개 이상의 문구와 탭루트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이어진 후속 연구입니다. 무작위성을 높이는 방식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기억을 유지할 수 있는지라는 한계를 살펴봅니다.
03
연구를 따라 읽기
04

